• 금감원, 라임사태 3차 제재심 개최

라임자산운용 펀드를 판매한 금융사에 대한 금융감독원의 3차 제재심의위원회가 오늘(8일) 열립니다.

제재 대상은 우리은행과 신한은행, 신한금융지주입니다.

금감원은 오늘 우리은행 안건의 대심제를 끝내고 징계 수위를 먼저 정하는 방침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신한은행과 신한금융지주 안건의 징계 수위는 오는 22일 예정된 제재심에서 결론이 날 전망입니다.

앞서 금감원은 당시 우리은행장이던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에게 '직무정지'를, 진옥동 신한은행장에게 '문책경고'를 통보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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