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오늘(23일)부터 입국 시 신속항원검사도 인정

이민정 기자

lmj@tbs.seoul.kr

2022-05-23 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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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국제공항 제1 여객터미널 출국장 <사진=연합뉴스>]

    오늘(23일)부터 해외에서 국내로 들어올 때 입국 전 시행하는 코로나19 검사로 기존의 PCR 검사 이외에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도 인정됩니다.

    현재 해외 입국자는 입국 전 48시간 이내에 시행한 PCR 음성확인서를 제출해야 하는데 오늘부터는 입국 24시간 이내에 시행한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 음성확인서만 있어도 입국이 가능합니다.

    PCR 검사를 대체하는 의미인 만큼 전문가가 검사하고 발급한 음성확인서가 필요하고 자가검사키트 결과는 인정되지 않습니다.

    정부는 해외에서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로 PCR 검사를 대체하는 추세이고, PCR 검사를 받기 쉽지 않거나 비용 부담이 발생하는 점 등을 고려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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