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 해협과 중동지역의 긴장고조로 국제유가는 배럴당 100달러에 근접한 수준까지 올랐습니다.
8일(현지시간) 11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 종가는 전장 대비 0.92달러(0.95%) 오른 배럴당 97.92달러를 기록했습니다.
10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선물 종가는 배럴당 93.03달러로 전장 대비 1.55달러(1.69%) 상승했습니다.
이날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628포인트(1.18%) 내린 5만 2,786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대형주 위주의 S&P 500지수는 전장보다 45포인트(0.58%) 내린 7,673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85포인트(0.32%) 내린 2만 6,421에 각각 장을 마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