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

글로벌 브랜드 전기차 집결…서울모빌리티쇼 26일~12월 5일 일반 공개

채해원 기자

seawon@tbs.seoul.kr

2021-11-25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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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 최대 규모 자동차 관련 종합전시회인 '2021 서울모빌리티쇼'가 오늘(25일) 프레스데이 행사를 시작으로 올렸습니다.

    경기도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9, 10홀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내일(26일)부터 일반에 공개되며 다음달 5일까지 이어집니다.

    서울모빌리티쇼는 세계자동차산업연합회(OICA)가 공인한 국내 유일의 국제 모터쇼이며, 원래 `서울모터쇼`였으나 전동화와 자율주행 확산 추세에 맞춰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코로나19 여파로 지난 전시회보다 규모가 다소 축소된 가운데 완성차 브랜드와 부품, 모빌리티 등의 부문에서 전 세계 6개국 100여개 기업과 기관이 참가합니다.

    글로벌 완성차 업체로는 현대, 기아, 제네시스의 국내 완성차 업체 3곳과 아우디,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등 해외 업체 7곳이 참가하며 전기차를 중심으로 각종 친환경차 모델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완성차 업체들의 차량뿐 아니라 다양한 미래 모빌리티 기술도 펼쳐집니다.

    친환경차와 전기차 시승행사, '주니어 공학교실', 모닥불 축제 등 다양한 체험 행사도 마련됐습니다.

    전시회는 일산 킨텍스뿐 아니라 경기도 파주의 신세계 파주 프리미엄 아웃렛, 서울 장안평자동차산업종합정보센터(JAC)에서도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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