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의용, 이란 외무장관에 한국선장·선박 억류해제 촉구
외교부 청사
외교부 청사

정의용 외교부 장관이 이란 외무장관에게 이란에 억류 중인 우리 선박과 선장을 즉각 풀어달라고 촉구했습니다.

외교부는 정의용 장관이 어제(24일) 오후 모하마드 자바드 자리프 이란 외무장관과 약 35분간 전화 통화를 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정 장관은 또 자리프 장관이 한국 내 동결 원화자금 문제와 관련해 조속한 해결을 요청한 데 대해 "우리 정부가 진정성을 가지고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두 장관은 스위스 인도적 교역채널(SHTA)에 사용할 수 있도록 일부 동결자금을 스위스로 이전하는 방안도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사진=연합뉴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제공 tbs3@naver.com / copyrightⓒ tbs.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TBS 유투브 구독하기

개인정보처리방침  l  영상정보처리기기방침  l  사이버 감사실  l  저작권 정책  l  광고 • 협찬단가표  l  시청자 위원회  l  정보공개

03909 서울특별시 마포구 매봉산로 31 S-PLEX CENTER | 문의전화 : 02-311-5114(ARS)
Copyright © Since 2020 Seoul Traffic Broadcasting.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