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석 연휴에 임시 선별검사소 추가 설치...터미널·역 등 13곳


이번 추석 연휴 기간에 이동 인구가 많은 터미널과 역 등에 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가 추가로 설치됩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오는 18일∼22일 귀성·귀경길에 진단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터미널과 역, 휴게소 등 교통 요충지를 중심으로 선별검사소 13곳을 추가로 설치했거나 세울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대상지는 동서울종합터미널과 부산시청, 남춘천역·강릉역·원주역, 오송역 등입니다.

정부는 지난 여름 휴가철에 설치했던 경부선 안성휴게소와 중부선 이천휴게소, 서해안선 화성휴게소, 영동선 용인휴게소의 선별검사소 4곳도 연장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추석 연휴 기간 정규 선별진료소와 임시 선별검사소는 하루 평균 544개소가 운영됩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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