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어제 0시~밤 9시, 5,704명…6천명 넘긴 역대 최다 될 듯

김호정 기자

tbs5327@tbs.seoul.kr

2021-12-08 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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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급증하면서 어제(7일) 0시부터 밤 9시까지 중간 집계된 신규 확진자 수가 5천704명으로 확인됐습니다.

    밤 9시까지 중간 집계가 이뤄진 이후 가장 많은 수치입니다.

    밤사이 추가되는 인원을 고려하면 오늘(8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6천명을 넘어 역대 최다를 기록할 것으로 보입니다.

    주말·휴일 검사 건수가 줄어든 영향이 사라지며 주 중반 늘어나는 경향이 반복되는 만큼 신규 확진자 수가 7천명 안팎을 기록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지역별로 보면 수도권에서 75%인 4천273명이, 비수도권에서 천431명이 나왔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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