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주 아파트 붕괴 13일째…타워크레인 해체·실종자 수색 병행

이강훈 기자

ygh83@tbs.seoul.kr

2022-01-23 11:06

프린트 3
  • [광주 사고 현장 타워크레인 해체 <사진=뉴시스>]  

    광주 신축 아파트 붕괴 사고 발생 13일 째인 오늘(23일) 구조당국이 타워크레인 해체와 실종자 수색 작업을 병행합니다. 

    붕괴사고 수습통합대책본부는 오늘 오전부터 구조인력을 투입해, 22층 이상 상층부를 중심으로 수색 작업을 진행 중입니다. 


    앞서 대책본부는 어제 낮 발생한 상층부 거푸집 붕괴 문제로, 실종자 수색을 잠시 중단했습니다. 


    타워크레인의 해체 수순은 거푸집의 제거가 모두 완료된 뒤 전문가 논의를 거쳐 진행될 전망입니

    다. 


    정부는 내일(24일) 오후 3시 사고 현장 인근에서 중앙사고수습본부 첫 회의를 열고, 수색·구조 계획 지원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현재 사고 현장의 실종자는 모두 5명입니다.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제공 tbs3@naver.com / copyrightⓒ tbs.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3 카카오톡 페이스북 링크

더 많은 기사 보기

개인정보처리방침  l  영상정보처리기기방침  l  사이버 감사실  l  저작권 정책  l  광고 • 협찬단가표  l  시청자 위원회  l  정보공개

03909 서울특별시 마포구 매봉산로 31 S-PLEX CENTER | 문의전화 : 02-311-5114(ARS)
Copyright © Since 2020 Seoul Traffic Broadcasting.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