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지난달 치안정감 승진 때도 발표 전날 인사 뒤집혀

김하은 기자

hani@tbs.seoul.kr

2022-06-24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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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사진=뉴시스>] 
     
    최근 경찰 치안감 인사 번복 사태 전인
    지난달 치안정감 승진 인사 때도 '최종안'이 발표 하루 전날 뒤집힌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창룡 경찰청장은 지난달 24일 치안정감 승진 인사 발표 하루 전날 행안부로부터 5명의 승진자 명단 '최종안'을 공유받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하지만 그다음 날인 발표 당일 승진자 명단 중 1명이 달라졌고, 김 청장 측은 발표 전에야 달라진 '최종안'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번 치안감 승진·보임 인사 때처럼 인사 발표가 나고 여러 명이 한꺼번에 바뀐 것은 아니지만, 발표 직전 행안부에서 경찰로 전달되는 과정에서 내용에 급박한 교체가 있었던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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