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코로나19 신규 확진 19,538명…위중증 482명·사망 25명

곽자연 기자

bodokwak@tbs.seoul.kr

2023-01-25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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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19 검사 기다리는 시민들 <사진=연합뉴스>

    설 연휴 직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만 9,000명 대를 기록했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오늘(25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만 9,538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전날보다 7,276명 늘었지만, 1주일 전보다는 1만 7,370명 줄어든 수치입니다.

    오늘 0시 기준 위중증 환자는 482명이며, 어제 하루 사망자는 25명 발생했습니다.

    코로나19 재유행 감소세가 이어지면서 코로나 위험도는 13주 만에 '낮음'으로 내려왔습니다.

    재유행이 꺾이면서 오는 30일부터는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가 해제됩니다.

    다만 버스와 지하철, 택시, 병의원, 약국 등에서는 마스크 착용 의무가 당분간 더 유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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