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25개 자치구의 구청장 지형도가 '민주당 17 : 국민의힘 8'의 구도로 마무리될 전망입니다.
6·3 지방선거 결과 민주당은 강북·도봉·노원·은평·종로·성북·중랑·마포·서대문·동대문·강서·영등포·성동·구로·동작·금천·관악구 등 17곳에서 승리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양천·용산·광진·강동·서초·강남·송파·중구 등 8곳에서 당선자를 냈습니다.
이대로 선거 결과가 확정된다면 2022년 지방선거에서 민주당이 25곳 중 8곳에서 승리했던 것과 구도가 반전되는 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