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BS FM ''서울, 언박싱''
TBS가 서울의 정책과 문화 소식을 현직 기자의 시선으로 쉽고 친근하게 전하는 신규 라디오 프로그램 '서울, 언박싱'을 선보입니다.
'서울, 언박싱'은 오는 10월 1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목요일 낮 12시부터 한 시간 동안 TBS FM 95.1MHz에서 방송됩니다.
서울시 출입기자인 곽자연·문숙희 기자가 격주로 진행하며, 서울시 주요 정책과 시민들이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지원 제도와 생활정보 등을 소개합니다.
또 조주연 기자가 '쪼은주말 쪼주연' 코너를 통해 주말에 즐길 수 있는 서울의 공연과 전시, 문화행사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전합니다.
첫 방송에는 김병민 서울관광재단 대표이사가 출연해 글로벌 관광도시 서울의 비전과 주요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며, 2화에는 신현준 서울시 명예시장이 함께해 프로그램에 무게를 더할 계획입니다.
<서울, 언박싱>은 매주 목요일 낮 12시에 TBS FM 95MHz을 통해 청취할 수 있으며, 보이는라디오는 유튜브 'TBS 시민의방송' 채널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또 IPTV는 GENIE TV 214번, B TV 244번, U TV 245번과 케이블 TV(TBS 홈페이지 혹은 각 지역 케이블방송 문의)에서도 시청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