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동산공약 점검] ② "규제 풀겠다"…재건축 시장 들썩

【 앵커멘트 】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서울시장 여야 후보들이 이렇게 '재건축 규제 완화' 수위를 높이면서, 시장은 벌써 반응하고 있습니다. 정비사업이 속도를 낼 거란 기대감에 호가를 높이고, 매물을 거둬들이는 등 불안한 양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 현장을 이어서 유민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부동산 민심을 잡기 위해 나선 서울시장 후보들. 박영선 후보는 공공이 참여하는 정비사업 활성화를. 【 현장음 】 박영선 서울시장 후보 / 더불어민주당 "재건축·재개발을 할 때 공공 민간 참여형으로 하겠다. 이것을 약속드립니다." 오세훈 후보는 용적률, 초과이익환수 등 규제를 취임 직후 풀 것이라 공약했습니다. 【 현장음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 국민의힘 "지난 4년 동안 문재인 정부는 고집스럽게 재건축·재개발을 막았습니다." 여야를 막론하고 규제 완화를 내걸면서 재건축 아파트 시장도 들썩이고 있습니다. 양천구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제공 tbs3@naver.com / copyrightⓒ tbs.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TBS 유투브 구독하기

개인정보처리방침  l  영상정보처리기기방침  l  사이버 감사실  l  저작권 정책  l  광고 • 협찬단가표  l  시청자 위원회  l  정보공개

03909 서울특별시 마포구 매봉산로 31 S-PLEX CENTER | 문의전화 : 02-311-5114(ARS)
Copyright © Since 2020 Seoul Traffic Broadcasting.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