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 서대문구 공사장 불…8명 연기 마셔 병원행

전덕환

tbs3@naver.com

2020-02-09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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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대문구 대현동 공사장에서 난 불
서울 서대문구 대현동 공사장에서 난 불
  • 오늘(9일) 아침 8시쯤 서울 서대문구 이대역 사거리 인근 한 오피스텔 신축공사장에서 불이 나 2시간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서울 서대문소방서는 이 불로 공사장 안에 있던 작업자 7명과 옆 건물 거주자 1명이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 등은 공사 중인 건물 지하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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