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 "이번주 수도권·경남권 확산세 억제가 관건"


정부는 이번 주 수도권과 경남권의 코로나19 확산세가 국내 유행의 확산 여부를 가르는 핵심 요인이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중앙사고수습본부 손영래 사회전략반장은 "현재 환자 발생률이 높은 곳이 서울과 경기, 부산,
울산, 경남으로 인구 비례로 보면 100만 명당 하루 확진자가 10명 넘게 나온다면서 이들 지역에서 유행이 얼마나 잦아드느냐가 중요한 관건이 될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중수본 윤태호 방역총괄반장은 "지난주 확진자가 소폭 증가하는 추세였고 예측한 것만큼 감염 재생산지수가 확 올라가고 있지는 않은 상황"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지난 12일부터 실시한 수도권과 부산 등의 유흥시설 영업 금지 조치 대해서는 "그 효과가 일주일에서 열흘 사이에 나타나 추이를 더 봐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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