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규확진 528명…어버이날 모임 등 전국 곳곳 확산

주말과 휴일 검사 건수 감소 등의 영향으로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500명대 초반을 나타냈습니다.

오늘(18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수는 528명으로, 이 가운데 국내발생 사례가 506명, 해외유입이 22명입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조정의 핵심 지표인 일 평균 국내발생 확진자는 약 624명으로, 2.5단계 범위에 있습니다.

주요 감염 사례를 보면 가족·지인간 소모임, 직장, 다중이용시설 등 일상의 다양한 공간을 고리로 집단감염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경기 광주와 전남 순천, 울산, 부산 등 전국 곳곳에서 어버이날 모임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감염 사례가 확인됐습니다.

광주에서는 광산구 소재 교회와 고등학교, 서구 동료·지인모임 등 기존 집단발병 사례에서 추가 감염자가 잇따르면서 지난 10일부터 두 자릿수 확진자가 나오고 있습니다.

사망자는 1명 늘어 모두 천904명이 됐습니다.

<사진=연합뉴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제공 tbs3@naver.com / copyrightⓒ tbs.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TBS 유투브 구독하기

개인정보처리방침  l  영상정보처리기기방침  l  사이버 감사실  l  저작권 정책  l  광고 • 협찬단가표  l  시청자 위원회  l  정보공개

03909 서울특별시 마포구 매봉산로 31 S-PLEX CENTER | 문의전화 : 02-311-5114(ARS)
Copyright © Since 2020 Seoul Traffic Broadcasting.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