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경기도, 이천·동두천·양평 70세 이상 교통비 환급

이민정 기자

lmj@tbs.seoul.kr

2025-09-01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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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는 어르신들의 교통비 부담을 덜고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위해 70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교통비 지원 사업을 시범 실시합니다.

    이 사업은 이천시, 동두천시, 양평군에서 우선 시행됩니다.

    어르신 지하철 무임 이용 카드인 G-PASS 카드 혜택에 더해 시내버스, GTX 등 수도권 교통수단 이용 요금을 지역화폐나 현금으로 환급해 줍니다.

    3개 시군 70세 이상 도민이라면 소득과 연령에 관계없이 연 최대 24만 원까지 교통비를 돌려받을 수 있고, 운전면허를 가지고 있지 않으면 추가 인센티브를 통해 연 최대 36만 원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신청 방법은 시군별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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