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첼시 지소연, 2년 연속 잉글랜드 여자슈퍼리그 우승

한국 여자축구의 간판 지소연이 뛰는 첼시 위민이 잉글랜드 여자 슈퍼리그에서 2년 연속 우승컵을 들어 올렸습니다.

첼시는 현지시간으로 9일 영국 런던의 킹스 메도우에서 열린 레딩 위민과 최종 원정 경기에서 5대 0으로 대승을 거두며 우승했습니다.

18승 3무 1패로 시즌을 마친 첼시는 2위인 맨체스터 시티를 승점 2차로 따돌렸습니다.

지소연은 선발 출전해 58분간 경기장을 누비며 팀 승리에 힘을 보탰습니다.

2014년 첼시에 입단한 지소연은 지금까지 네 차례 우승컵을 들었습니다.

이런 가운데 첼시는 오는 17일 FC바르셀로나와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을 치릅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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