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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日 석탄재 검사 강화? 하나마나한 검사"
백창은
tbs3@naver.com
2019-08-09 16:07
최병성 목사 <사진=tbs>
환경부가 일본산 석탄재 폐기물의 방사능 검사를 강화하겠다고 한 것과 관련해 사실상 무의미하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최병성 목사 겸 환경운동가는 오늘(9일) tbs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해 환경부가 검사를 강화하겠다고 했지만 그 기준이 높아 어떤 석탄도 통과가 가능한 수준이라며 하나마나한 검사라고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환경부가 많은 양의 폐기물을 처리해주고 있는 시멘트 회사들을 위해 유리한 기준치를 마련한 것 같다고 추정했습니다.
최 목사는 이어 일본산 석탄재 수입의 문제는 방사능과 중금속의 문제가 아니라 일본에서 쓰다 남았거나 매립하려면 비용이 드는 쓰레기를 한국이 대부분 수입하는 것이라며 시멘트의 안전성이 의심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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