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교육감협의회 모레 첫 총회…전교조 등 현안 논의

김선환

7sunhwan1@hanmail.net

2014-07-21 06:49

프린트
  • 전국 시·도 교육감협의회의 민선 2기 첫 총회가 모레(23일) 서울에서 열립니다.

    서울시교육청은 전국 17개 시·도교육감들이 모레(23일) 오후 3시 양재동 더케이호텔서울에서 전국 시·도교육감협의회 첫 임시총회를 열어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을 선출하고 다양한 현안을 논의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민선 2기에는 진보교육감이 대거 선출된 가운데 장휘국 광주교육감이 가장 유력한 회장 후보로 꼽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이번 협의회에서는 전교조 미복귀 전임자 처리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한 논의도 이뤄질 전망입니다.

    전교조가 밝힌 미복귀할 전임자는 모두 31명으로, 앞서 교육부는 오늘(21일)까지 복직하지 않은 전임자에 대해서는 징계위원회를 열어 직권면직하도록 요구했습니다.■■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제공 tbs3@naver.com / copyrightⓒ tbs.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페이스북 링크

더 많은 기사 보기

수도권 추천 기사

인기 기사



개인정보처리방침  l  영상정보처리기기방침  l  사이버 감사실  l  저작권 정책  l  광고 • 협찬단가표  l  시청자 위원회  l  정보공개

03909 서울특별시 마포구 매봉산로 31 S-PLEX CENTER | 문의전화 : 02-311-5114(ARS)
Copyright © Since 2020 Seoul Media Foundation T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