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유아용 제품 회수조치 4배로 증가

이혜경

tbstime@seoul.go.kr

2015-09-27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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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고나 위험 우려로 회수된 어린이용 제품이 크게 증가했습니다.

    한국소비자원 위해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들어 어린이용 음식·장난감·가구 등에서 발생한 사고나 위험 우려 때문에 회수 또는 무상 교환이 결정된 제품은 30개로, 지난해 7개보다 4배 이상 늘어났습니다.

    품목별로는 젖꼭지, 젖병, 물통, 유모차 같은 유아용품이 12개로 전체 40%를 차지해 가장 많았고, 장난감이 30%로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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