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TV
FM 95.1
eFM 101.3
뉴스
교통정보
로그인
· 회원가입
· ABOUT TBS
전체메뉴 시작
TV
프로그램소개
편성표
TV시청방법안내
FM
프로그램소개
편성표
eFM
About the program
Schedule
Announcements
Board
뉴스
지역·시민
교통
세계
인싸이언스
코로나19
분야별
교통정보
주요지역 속도정보
교통정보 전화번호
홈
지역·시민
교통
세계
인싸이언스
코로나19
분야별
전체
수도권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문화·스포츠
뉴스제보
경제
10시 생활경제뉴스
신지윤
tbs3@naver.com
2016-01-21 09:37
간추린 생활경제뉴습니다.
-올해 서울에서 설 차례상을 차리려면 약 26만원이 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는 서울시내 25개 구 전통시장 50곳과 대형 유통업체 15곳, 가락시장을 대상으로 설 수요가 많은 36개 품목을 조사한 결과, 전통시장 구매비용은 25만 7천234원으로 지난해보다 3.7%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대형 유통업체는 31만 5천980원으로 전통시장이 18.6% 더 저렴했고 가락시장 소매가격은 22만 7천635원으로 조사됐습니다.
공사는 홈페이지에 설 명절 성수품 가격지수와 주요 품목 거래 동향을 공시하고 다음 달 1일 다시 설 차례상 구매비용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지난해 신규 아파트 공급물량이 늘면서 전국 미분양 물량은 2014년보다 25% 넘게 늘었지만 서울과 강원,경북은 오히려 미분양 물량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 통계 자료를 보면 지난해 11월 기준 전국 미분양 물량은 2014년 같은 시기보다 25.24% 증가했습니다.
지역별로는 충북의 미분양 물량이 4배가량 늘어 증가 폭이 가장 컸고 이어 충남도 3배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반면 서울과 강원, 경북은 2014년보다 지난해 분양물량이 크게 늘었지만 전체 공급물량에서 미분양 가구 수가 차지하는 비율은 오히려 감소했습니다.
지난해 서울의 분양물량은 3만9천654가구로 전년보다 만 천805가구 늘었지만 미분양 비율은 전년보다 4.86%포인트 떨어졌습니다.
강원도 지난해 미분양 비율이 16.92%로 전년보다 22% 감소했고 경북의 미분양 비율은 지난해 6%로 전년 14%보다 낮았습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임대아파트 가운데 공용관리비가 가장 비싼 아파트는 서울 도봉구에 있는 임대아파트로 나타났습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이노근 의원에게 제출한 임대주택 관리비 현황에 따르면 서울 도봉구 도봉동에 위치한 서울도봉 주공 임대아파트는 주거전용 공용관리비가 3.3㎡당 6천567원으로 LH 임대아파트의 평균 단가 3천600원보다 82.4%나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위는 충청북도 음성군 맹동면 소재 '음성맹동휴먼시아'로 3.3㎡당 6천414원, 3위는 전북 김제시 하동 '김제하동' 임대아파트로 3.3㎡당 6천365만원이었습니다.
공용관리비가 가장 싼 곳은 경기도 양주시 율정동 율정마을 13단지로 3.3㎡당 천22원을 기록해 가장 낮았습니다.
-유통업계가 설을 앞두고 선물세트 예약판매를 한 결과, 홍삼이나 비타민 같은 건강기능식품의 인기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롯데백화점은 지난달 21일부터 이번달 10일까지 진행한 사전예약 판매를 진행한 결과 전체매출에서 건강기능식품이 46%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대백화점과 신세계 백화점도 사전 예약판매 결과 건강기능식품의 매출이 지난해보다 40%이상 늘었고 대형마트에서도 건강기능식품의 상승세가 두드러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당뇨·혈압약, 감기약 등이 안전운전을 위협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현대해상화재보험 교통기후환경연구소의 보고서를 보면 고령 질환 관련 의약품 가운데 당뇨, 고혈압 약이 부작용과 지속시간 측면에서 안전운전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일반의약품 중에는 비염치료제, 종합감기약 등의 순으로 안전운전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연구소가 30대에서 50대 운전자 5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에서도 운행 전에 의약품을 복용한 경험자 가운데 76%가 운전에 영향을 받은 적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의약품이 운전에 미치는 영향으로는 졸음현상이 52%로 가장 많았고 집중력 저하가 뒤를 이었습니다.
-서울시는 올해 공공 일자리인 '뉴딜일자리' 약 천688개 가운데 천268개를 청년층에 할애한다고 밝혔습니다.
뉴딜일자리는 시민에게 필요한 공공서비스를 발굴해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서울시민에게 일자리를 주고 참여기간 직무교육 등으로 향후 민간 일자리에 취업할 수 있도록 돕는 것입니다.
올해 청년 뉴딜일자리는 지난해보다 2.4배 확대됐으며 46개 사업 가운데 35개 사업이 18∼39세 청년 대상이고 9개 사업은 일자리의 50%를 청년층에 할당하도록 의무화했습니다.
뉴딜일자리 사업 모집과 선발은 다음달부터 오는 4월까지 사업별로 진행되며 18세 이상 서울 거주 시민으로 실업상태거나 정기소득이 없으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제공 tbs3@naver.com / copyrightⓒ tbs.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더 많은 기사 보기
경제
추천 기사
인기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