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신촌 연세로에서 14∼15일 맥주축제…개막식엔 송중기도

장행석

rocknr@naver.com

2016-07-13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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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0월 연세로에서 처음 열린 신촌 맥주축제<사진 제공=서대문구청>
지난해 10월 연세로에서 처음 열린 신촌 맥주축제<사진 제공=서대문구청>
  • 서울 신촌 연세로에서 내일과 모레(14∼15일) 맥주축제가 펼쳐집니다.

    내일 저녁 개막식에는 인기 배우 송중기 씨도 참석할 예정이어서 인파가 몰릴 전망입니다.

    신촌 맥주축제는 신촌 상권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10월에 이어 두번째로 열리며, 이 행사로 신촌 연세로의 차량 통행이 내일(14일) 오전 6시부터 전면 통제됩니다.

    내일(14일) 저녁 7시 맥주축제 시작을 알리는 행사에서는 오크통 오픈 퍼포먼스와 원샷 파도타기가 열립니다.

    축제 후원사인 하이트진로의 HITE 광고모델 송중기 씨도 함께 합니다.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은 "신촌맥주축제가 지역상권에 활력을, 국내외 관광객들에게는 재미있는 축제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입장권은 인터넷 쇼핑몰이나 축제 현장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야외행사이기 때문에 비가 오면 축제가 연기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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