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TV
FM 95.1
eFM 101.3
뉴스
교통정보
로그인
· 회원가입
· ABOUT TBS
전체메뉴 시작
TV
프로그램소개
편성표
TV시청방법안내
FM
프로그램소개
편성표
eFM
About the program
Schedule
Announcements
Board
뉴스
지역·시민
교통
세계
인싸이언스
코로나19
분야별
교통정보
주요지역 속도정보
교통정보 전화번호
홈
지역·시민
교통
세계
인싸이언스
코로나19
분야별
전체
수도권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문화·스포츠
뉴스제보
<열린아침 김만흠입니다> 박병석, “충청대망론, 지역에 묶어두는 것에 동의하지 않아”
김지민
tbs3@naver.com
2016-09-19 10:29
더불어민주당 박병석 의원 <사진=뉴스1>
* 내용 인용시 tbs [열린아침 김만흠입니다]와의 인터뷰 내용임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열린인터뷰 1]
'JP 반기문 공개지지' 충청대망론의 실체는?
- 더불어민주당 박병석 의원(대전 5선)
박병석, “충청대망론, 지역에 묶어두는 것에 동의하지 않아”
-추석 민심은 불안하고 고달픔이 핵심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으로서는 훌륭하지만 (대권주자로서는) 좀더 지켜봐야
-문재인, 확장성과 포용성 가져야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의 대권 도전이 가시화되면서 이른바 충청 대망론도 다시 거론되고 있는데요. 대전에서 5선 의원이죠. 5선을 연속해서 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박병석 의원 연결되어 있습니다.
김만흠 : 안녕하십니까?
박병석 : 네. 안녕하세요. 박병석 의원입니다.
김만흠 : 네. 연휴 기간 바쁘게 보내셨겠네요?
박병석 : 네. 지역구인 대전에서 주로 활동했습니다.
김만흠 : 네. 추석 때면 따로 국민여론이 만들어지는 건 아니겠지만 그래도 추석에는 여론이 모이고 교류하는 시기이기 때문에 추석 민심을 말하게 되는데요. 이번 추석 민심 어떻게 읽으셨습니까?
박병석 : 네. 기본적으로 고달픈 삶의 무게가 고통스럽다는 것이 기본으로 깔려 있고요. 특히 최근에는 북한의 핵과 미사일, 그리고 경주 지진 등으로 인해서 불안하다, 요약하자면 불안하고 고달프다는 것이 핵심이었고요. 구체적으로는 전기료의 문제라든가 젊은 사람들의 취직 문제 등이 나왔지만 여러 가지 정부로서도 국민들을 편안하게 해줘야 하고 경제를 활성화시켜야 하는 것이 큰 과제다, 라는 생각을 아주 절실하게 했습니다. 특히 핵과 지진에 있어서 정부가 보여주는 것에 있어서 실망감도 짙었습니다.
김만흠 : 고달픈 삶이라면 정치인들도 그걸 같이 위로하고 또 개선하는 노력을 해야 될 것이고, 불확실한 상황에서 안정감을 주는 역할을 해야 될 텐데 좀 각오가 남다르셨겠네요?
박병석 : 네. 그야말로 국민들의 먹고 사는 문제와 각종 내외로부터의 자연재해와 북한의 문제에 대해서 좀 더 국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해법을 만들어내고 그것을 만들어내는 것에 국민들에 대한 콘센선스, 공통적인 의견을 도출해내는 것이 정치권의 역할이라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김만흠 : 그런 가운데 반기문 유엔사무총장 이번 추석에 정가의 좀 화두 중 하나였는데 1월 중순 이전에 귀국하겠다는 뜻도 밝혔는데 반기문 총장의 행보 어떻게 보십니까?
박병석 : 네. 반 총장으로서는 확실하게 출마하겠다는 의지는 밝힌 셈이죠. 밝힌 셈인데... 그 분에 대한 충청도에서 막연한 동질감과 기대가 있지 않겠습니까? 그러나 앞으로 대선이 1년 3개월이나 남았기 때문에 충청도에서는 주로 표심을 잘 나타내질 않아요. 가장 잘 모르는 것이 충청도 민심이다, 심지어는 출구조사도 잘 안 맞는다는 이야기가 있지 않습니까. 또 그러면서도 과연 유엔사무총장과 대통령의 역할은 다른데 유엔사무총장으로서 역할이 대통령으로서의 역할과 직결되지 않는다, 라는 생각들도 가지고 있는 거 같고요. 또 막상 이제 현재 거론되고 있는 대선 예비주자 중에서 반기문 총장만 유일하게 현실 정치를 해본 경험이 없으시죠. 따라서 앞으로 현실 정치에 뛰어 들었을 때 혹독한 검증 이런 문제를 잘 돌파할 수 있으실지 하는 것은 과제라고 생각이 됩니다.
김만흠 : 그러니까 그건 과제로 보고 있는 수준이군요?
박병석 : 네.
김만흠 : 주변에 지인이라든가 유권자들이 반기문 총장에 대한 전망을 물어봤을 때 박 의원께서는 주로 답변하는 것이 어떤 이야기입니까?
박병석 : 글쎄요. 유엔사무총장으로서는 훌륭한 역할을 하셨지만 조금 더 지켜봐야 되겠죠, 하는 정도의 답변을 했습니다.
김만흠 : 아무래도 충청 대망론 관련해서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 충청 대망론도 전반적으로 이야기할 수 있겠고, 또 여야 성향도 다를 수 있을 것인데 현장에서 나오는 충청 대망론 그러면 어떻게 이해가 되고 있습니까?
박병석 : 네. 우선 큰 틀에서 보면 국민들이 내년 대선에 관해서 큰 관심이 아직은 없는 것이 사실이고요. 그 다음에 충청 대망론이라는 것이 충청도민들에게는 상당히 마음에 와 닿는 이야기일지 모르지만 아직은 언론과 정치권에서 하는 수준의 것이지 지역에서 그렇게 큰 흐름이 형성되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충청권에서도 예를 들어서 후보의 가치 평가가 비슷하다면 충청권이 이겼지, 후보의 가치, 대통령으로서의 가치가 크게 다른데 충청권이라고 꼭 지지할 거라고는 생각지 않습니다. 즉 우리나라의 속담처럼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 동가홍상이지 값이 다른데 다홍치마는 아닐 것이라는 생각을 갖고요. 특히 충청 대망론이라는 지역으로 묶어두는 것에 대해서 저는 별로 동의하지 않습니다.
김만흠 : 말씀하신 게 상당히 흥미롭네요. 같은 값이면 같은 충청권을 뽑을 수 있겠지만 값이 다른데 충청권이라고 무조건 뽑을 수는 없는 거 아니냐, 이런 말씀이시군요.
박병석 : 그렇죠. 지금 국내 상황이 엄중한 상황에서 어느 분이 경제를 살리고 남북관계를 해소하고 국민을 편안하게 할 수 있는가, 하는 게 더 큰 가치이지, 우리 지역 동향이기 때문에, 그것이 더 우선가치라고는 저뿐만 아니라 많은 충청인들이 같은 생각을 갖고 계실 겁니다.
김만흠 : 네. 어떤 배경인지 모르겠지만 이른바 JP로 불리고 있는 김종필 전 총리가 반기문 총장을 직접 지원하겠다, 혼신의 힘을 다 해서 돌파해라, 이런 이야기까지 했더라고요. 도움이 많이 될까요?
박병석 : 네. 뭐 우리 김종필 총리께서는 한국 정치의 중요한 역할을 하셨던 분이고 많은 경험과 경륜을 가진 분이죠. 그것이 동향 후배에 대한 덕담 수준이냐, 아니면 정말 의지를 밝힌 것이냐, 하는 것은 조금 더 봐야 할 거 같고요. JP께서는 반기문 총장뿐만 아니라 안철수 대표, 문재인 대표 또는 여당의 김무성 대표께도 늘 좋은 이야기를 아끼지 않으셨던 분이죠. 아마 화제가 된 것이 이제 선거가 가까워지고 그리고 반 총장이 충청도라는 점에서 조금 더 관심을 갖는 것이지 덕담 수준이냐, 하는 것에 대해서는 조금 더 지켜봐야 될 거 같습니다.
김만흠 : 반기문 총장은 여권의 잠재적 후보군으로 분류가 되고 있죠?
박병석 : 그렇게 보입니다. 현재로써는 여권, 특히 친박 쪽에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이고요.
김만흠 : 반면에 야권에서는 문재인 전 대표가 계속해서 선두를 달리고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압도하면서 자신할 수 있는 그런 상황은 아니죠?
박병석 : 네. 야권 자체에서는 소위 압도적 1위를 달리고 있는 것은 사실이죠. 그러나 그것이 현재로써의 야권에서의 대세론이 본선에서의 대선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것은 또한 별개의 문제고요. 또 야권이 승리를 하기 위해서는 문재인 대표가 우리 당의 가장 경쟁력이 있는 후보이긴 하지만 지난 대선 때 얻었던 48%의 벽을 깨고 51%를 확보할 수 있느냐, 하는 과제를 안고 있고요. 그러기 위해서는 대세론이 반드시 득이 있는 것만은 아니다, 특히 야권 전체를 아우를 수 있는 최소한 서울시의 박원순 시장이나 손학규 전 대표 같은 분들이 경선에 뛰어듦으로써 공정한 경선의 틀과 치열한 경쟁을 할 수 있느냐,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고 봅니다. 적어도 우리 확장력, 51%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최소한 박원순 서울시장이나 손학규 전 대표 같은 분들이 들어올 수 있는 공정한 경선의 룰을 만들어줘야 될 필요성을 절실하게 느끼고 있는 것이고요. 또 한편에서는 그걸 가지고는 부족하다, 야권 전체를 아우를 수 있는 1대1 구도를 만들어야 된다는 물밑 논의가 있습니다.
김만흠 : 이제 야권 전체의 힘을 합해야 된다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지만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의 경우에는 여러 가지 합해야 되겠지만 극단적인 세력이 아닌 사람들이 합해야 된다, 라는 이야기를 하면서 극단적 세력 중 하나로써 문재인 전 대표를 중심으로 한 세력을 지칭하는 거 같아요. 그래서 극단세력이 뭐냐고 질문하니까 기득권화되어 있는 패권적인 세력이라고 지칭하면서 그 쪽은 빼고 뭉쳐야 한다는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박병석 : 네. 안철수 전 대표께서도 여러 가지 많은 것을 갖추신 훌륭한 분이시죠. 그러나 야권 전체나 국민의 입장에서 보면 지금의 새누리당보다는 더 나은 정권을 원하는 것이고요. 그러한 정권을 창출하기 위해서는 뜻을 함께 하는 모든 분들이 큰 틀에서 모여야 하겠죠. 저는 소위 친박이나 친문이 기득권, 패권 세력이냐, 하는 것에 대해서는 인정하는 분들도 많으시겠지만 그 판단은 국민들이 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런 주장이 있지만 그 주장에 대한 동의 여부는 국민의 몫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김만흠 : 박 의원께서는 어떻게 해석하십니까?
박병석 : 이 분들이 좀 더 확장성과 포용성을 가졌으면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만 현실적으로 그 분들이 주류세력이라는 것을 부인할 수는 없을 겁니다.
김만흠 : 아쉬움은 있지만 현실적으로 인정할 수밖에 없다?
박병석 : 네. 그러나 이 분들이 반드시 갖춰야 할 것은 포용성과 확장성, 개방성이라는 말씀은 드리고 싶습니다.
김만흠 : 네. 또 하나 상당히 작다면 작고 크다면 큰 뉴스인데요. 어제 보니까 더불어민주당이 민주당과 통합을 하기로 발표했더라고요? 소식 듣고 어떠셨습니까?
박병석 : 현재 김민석 전 의원께서 대표를 맡고 있는 작은 민주당이 현역 의원이 없다는 점에서 좀 아쉽지만 그래도 야권이 하나 되는 길에 첫 출발이라는 점에서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고요. 또 김민석 전 의원 같은 분들이 들어오셔서 많은 역할을 해주시면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작은 출발을 어떻게 큰 성과로 만들어낼 수 있느냐, 하는 것은 저희들이 안고 있는 숙제라고 생각합니다.
김만흠 : 그동안 더불어민주당이 약칭을 더민주로 썼는데 이제 그냥 민주당으로 쓸 가능성이 크다, 라고 이야기를 했었는데 민주당으로 쓰는 게 더 좋겠습니까?
박병석 : 저는 민주당이 갖는 정통성, 야권의 법통이라는 점에서는 상당한 의미가 있지만 저 개인적으로는 더불어민주당이라는 현재의 명칭도 지난 총선을 통해서 국민들에게 긍정적 평가를 받은 것이기 때문에 그것에 대해서는 당과 국민의 뜻을 잘 살펴서 결정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김만흠 : 보니까 오늘 아침 조간신문에 안철수 국민의당 전 대표의 인터뷰가 실렸던데 이른바 제 3지대론에 대해서 상당히 적극적으로 개방해서 참여하겠다, 본인은 기존의 당을 고집하지 않겠다, 라고까지 이야기했더라고요. 성사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십니까?
박병석 : 네. 지금 유력한 후보들이 51%의 국민 지지를 확보할 수 있다는 믿음을 줄 수 있으면 모르는데 그렇지 않다면 더 큰 틀에서 모든 야권이 하나가 되어야 한다, 하는 것에 대해서는 많은 분들이 동감하리라 생각하고요. 안철수 전 대표의 말씀이 당을 뛰어넘는 통합과 문제라면 그것에 대해서 깊이 들여다보고 고심할 분들이 꽤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김만흠 : 네. 이제 정가에서 중국통 중에 한 분이신데 북핵과 사드 문제 관련해서 대중국 외교 지금 제대로 잘 가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박병석 : 네. 잘 못 가고 있죠. 굉장히 심각한 문제입니다. 지금 우리가 역사적으로 볼 때 한반도가 미국과 일본 같은 해양 세력과 중국과 러시아 같은 대륙 세력이 한반도에서 충돌할 때 우리 역사는 불행했죠. 1894년에 청일전쟁이 있었고, 1904년에 러일전쟁이 그랬습니다. 지금 우리 한반도의 정세가 100년 전 불행한 역사의 먹구름을 다시 몰고 오고 있는 거 아닌가, 하는 깊은 회의가 있고요. 모든 문제를 원점에서 다시 틀을 짜야 될 시기가 왔다는 생각을 갖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 남북한이 스스로의 운명을 개척해야 한다는 의무감, 사명감 아래 남북관계를 개선하지 않으면 우리의 운명을 또 다시 강대국에 맡겨야 될지 모르는 순간이 올 수도 있다는 절박한 심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원점에서 모든 것을 재검토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김만흠 : 지금 북한이 최악의 홍수로 고통을 겪고 있는데 우리가 긴급 구호품 정도는 인도적인 차원에서 지원해야 되지 않느냐, 저는 그런 생각입니다만 남북관계 지금 푸는데 지금 어떤 게 고리가 되어야 한다고 보십니까?
박병석 : 기본적으로 독일 통일 과정을 잘 봐야 하죠. 헬무트 콜 수상이 보수당임에도 불구하고 들어서자마자 진보당의 동방정책을 그대로 수용했습니다. 그 때의 콜 수상의 판단은 강대국들, 독일을 둘러싸고 있는 강대국들이 현상관리에만 집착하지 독일의 통일을 원하지 않는다는 것을 인식하고 자체적 동서독의 주도권을 확보한 것이죠. 그러한 사례를 우리가 잘 헤아려서 우리의 남북한의 문제를 남북한이 스스로 해결하겠다는 굳은 결심을 하고 거기에 대한 방안을 수립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되고요. 홍수에 관한 지원 문제에 대해서는 국민 여론은 부정적인 것이 꽤 많을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러나 인도주의적 차원에서, 또 이런 인도지원적 지원이 남북관계의 물꼬를 틀 수 있는지도 여러 가지 신중한 고려를 해봐야 될 것이고요. 특히 세계식량기구나 국제적십자연맹이 생필품이나 긴급식량을 보급하고 있다는 것도 우리가 감안해야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국민들의 고통을 헤아려서 긴급한 구호품 정도는 고려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김만흠 : 마지막 질문 드리겠습니다. 우병우 민정수석 운영위 국정감사 과정에 출석할까요?
박병석 : 판단이 쉽지 않지만...
김만흠 : 안 하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박병석 : 과거에는 국회 운영위에 참석하지 않은 민정수석은 사표를 낸 적이 있었죠. 지금 사정기관을 총 지휘하는 민정수석 자신이 검찰 수사 대상이 되었다는 것은 대단히 비정상적 상태입니다. 물론 본인은 억울하다는 주장이고요. 또 대통령께서도 검찰의 수사를 지켜보자는 입장인데 본인이 여러 가지 문제를 잘 신중하게 판단하시기를 권합니다.
김만흠 : 네.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박병석 : 네.
김만흠 : 지금까지 더불어민주당 박병석 의원이었습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제공 tbs3@naver.com / copyrightⓒ tbs.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더 많은 기사 보기
추천 기사
인기 기사
1
올 겨울 광화문 광장에 남대문 시장이?…새로움 한 ...
2
서울시, 2030년부터 버스 전량 저상버스 운행 목 ...
3
한국 수출 첫 8천억달러 돌파…9월 1200억달러 ...
4
김병민 "서울 핵심지 K-콘텐츠와 25개 ...
5
트럼프, `알래스카 LNG에 한국 500억불 투자` ...
6
이대통령 "박은정·이성윤도 검사 출신…검에 ...
7
10월의 첫날 아침 파주는 8도까지 떨어져..서울 ...
8
대학생 생활비 대출 2년새 33% 늘어…작년 연체 ...
9
사과 23%·배 14%…"예산 급증에도 과 ...
10
저성과 일자리사업 중 내년 예산 증액·동결 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