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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브랜드 '아이서울유' 1주년…"서울시민 호감도 절반 넘어"

권예림

tbs3@naver.com

2016-10-28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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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주년을 맞은 서울시 브랜드 '아이서울유'에 서울시민 절반 이상이 호감을 느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조사기관 리서치포유가 서울브랜드에 대해 최근 10일간 서울시민 800명을 대상으로 한 1대 1 면접조사와 온라인패널 2천여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결과 일반 시민 중 52.8%가 호감이 간다고 답했고 온라인 패널은 60.7%가 긍정적인 반응을 내놨습니다.

    성별 호감도는 여성이 57.3%로 남성(48.1%)보다 높았고, 연령별로는 50대가 가장 높은 호감도를 보인 반면 20대가 가장 낮았습니다.

    또 서울시민 10명 중 6명은 서울브랜드가 외국인 관광객에게 서울을 알리는 홍보 효과가 있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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