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TV
FM 95.1
eFM 101.3
뉴스
교통정보
로그인
· 회원가입
· ABOUT TBS
전체메뉴 시작
TV
프로그램소개
편성표
TV시청방법안내
FM
프로그램소개
편성표
eFM
About the program
Schedule
Announcements
Board
뉴스
지역·시민
교통
세계
인싸이언스
코로나19
분야별
교통정보
주요지역 속도정보
교통정보 전화번호
홈
지역·시민
교통
세계
인싸이언스
코로나19
분야별
전체
수도권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문화·스포츠
뉴스제보
문화·스포츠
장애인 다룬 프로 월 방송시간 5% 이상 의무화 추진
김호정
neversaytoyou@hanmail.net
2017-06-22 18:57
방송사들이 장애인 소재 프로그램을 매월 전체 방송시간의 5% 이상 제작·편성하도록 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자유한국당 강효상 의원 등 11명은 이런 내용을 담은 방송법 개정안을 최근 발의했습니다.
개정안은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제고를 위해 지상파와 종합편성채널 등 방송사들이 장애인 소재 프로그램을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비율인 '매월 방송시간의 5% 이상' 제작·편성하도록 했습니다.
방송통신위원회의 자료를 보면 지난해와 올해 1∼2월 지상파 3사의 장애인 소재 월별 방송시간은 전체 방송시간의 1% 안팎에 그쳤습니다.
일부 종편은 장애인 소재 프로그램을 전혀 제작하지 않는 경우도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제공 tbs3@naver.com / copyrightⓒ tbs.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더 많은 기사 보기
문화·스포츠
추천 기사
인기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