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스포츠

'유대인 경제사', 출판사 대표가 뽑은 올해의 책

강경지

tbs3@naver.com

2017-11-22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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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익희 작가의 '유대인 경제사'가 출판인들이 뽑은 '올해의 책'으로 선정됐습니다.

    44개 출판사 대표의 모임인 '책을만드는사람들'은 '올해의 책' 대상으로 '유대인경제사'를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유대인 경제사는 유대인을 매개로 5천년 세계사의 흐름을 보여주는 책으로, 2015년 처음 발간을 시작해 올해 10권으로 완간됐습니다.

    인문사회과학·자연과학 부문에는 '대서양의 두 제국'과 '박동환 철학선집', '우주, 시공간과 물질'이 선정됐습니다.

    '추사명품'과 '보노보노'는 문학·예술 부문에서, '유엔아동권리협약을 만나다'와 '표현적 글쓰기'는 경제경영·실용 부문에서 '올해의 책'으로 뽑혔습니다.

    이밖에 어린이·청소년부문에는 '꿈틀꿈틀 애벌레 기차'와 '나에 관한 연구'가 선정됐습니다.

    유시민 작가의 '국가란 무엇인가'는 '올해의 베스트셀러'로 꼽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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