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이금이·이억배, 내년 한스크리스티안 안데르센賞 한국후보

강경지

tbs3@naver.com

2019-02-13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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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제아동청소년도서협의회가 주관하는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 한국 후보로 이금이 작가와 이억배 일러스트레이터가 선정됐습니다.

    이금이 작가는 '거기, 내가 가면 안 돼요', '너도 하늘말나리야' 등의 대표작을 냈고, 이억배 일러스트레이터는 '솔이의 추석이야기', '이야기 주머니 이야기' 등을 제작했습니다.

    2년에 한 번씩 수상자를 발표하는 안데르센 상은 아동·청소년 도서 부문에서 노벨문학상에 버금가는 권위를 갖고 있습니다.

    최종 수상자는 올해 추천받은 작가 중 국제아동청소년도서협의회 한국위원회심사위원단 심사를 거쳐 선발되며, 시상식은 2020년 러시아 모스크바 총회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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