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 강동구 아파트 500여 가구 2시간 40분간 정전

김종민

kjm9416@seoul.go.kr

2019-05-16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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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정전<사진=연합>
아파트 정전<사진=연합>
  • 서울 강동구의 한 아파트에 3시간 가까이 전기 공급이 끊겨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오늘(16일) 오후 5시 50분쯤 서울 강동구 명일동 한양아파트에서 정전이 발생해 500여 가구가 약 2시간 40분 동안 전기가 끊겼습니다.

    한국전력은 "매립 케이블 고장으로 정전이 발생했다"며 "직원이 현장에 출동해 고장이 난 케이블을 교체해 오후 8시 30분쯤 전체 가구에 전기공급이 재개됐다"고 밝혔습니다.

    승강기에는 비상전력이 공급돼 안전사고는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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