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심상정·양경규 2파전 정의당, 13일 오후 당대표 선출

김선환

7sunhwan1@hanmail.net

2019-07-13 11:22

프린트
심상정(좌)·양경규(우) 정의당 당대표 후보<사진=연합>
심상정(좌)·양경규(우) 정의당 당대표 후보<사진=연합>
  • 3선의 심상정 의원과 전 민주노총 양경규 부위원장이 당 대표 후보로 출마한 정의당의 새 지도부 선출이 오늘(13일) 오후 결정됩니다.

    정의당은 오후 6시 국회 의원회관에서 '5기 대표단 선출 보고대회'를 열고 지난 8일 시작해 진행해 온 5기 전국동시당직선거 개표 결과를 발표합니다.

    정의당은 8∼11일 SNS 투표를, 12일에는 각 시도당에서 현장투표를 한 데 이어 오늘 ARS 전화 투표를 끝으로 전국동시당직선거 투표를 마칩니다.

    이번 당 대표 선거는 3선의 심상정 의원과 양경규 전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부위원장이 맞붙었고, 부대표 자리는 7명의 후보가 겨루고 있습니다.■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제공 tbs3@naver.com / copyrightⓒ tbs.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페이스북 링크

더 많은 기사 보기

정치 추천 기사

인기 기사



개인정보처리방침  l  영상정보처리기기방침  l  사이버 감사실  l  저작권 정책  l  광고 • 협찬단가표  l  시청자 위원회  l  정보공개

03909 서울특별시 마포구 매봉산로 31 S-PLEX CENTER | 문의전화 : 02-311-5114(ARS)
Copyright © Since 2020 Seoul Media Foundation T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