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스포츠

김수지, 한국다이빙 사상 첫 메달…여자 1m 동메달

조주연

tbs3@naver.com

2019-07-13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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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지 선수 <사진=연합>
김수지 선수 <사진=연합>
  • 김수지가 한국 다이빙 사상 최초로 세계수영선수권대회 메달을 따냈습니다.

    김수지는 오늘(13일) 열린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다이빙 여자 1m 스프링보드 결승에서 5차 시기 합계 257.20점으로 동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수영 종목 전체를 통틀어 지난 2011년 박태환 이후 한국에서 8년 만에 나온 세계선수권 메달입니다.

    1위는 이 종목 세계 일인자이자 285,45점이라는 압도적인 점수를 얻은 중국의 천이원이, 2위는 미국의 사라 베이컨이 각각 차지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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