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한미일 북핵대표, 24일 뉴욕서 비공식 협의한다

조정문

tbs3@naver.com

2019-09-22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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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
<사진=연합>
  • 한국과 미국, 일본의 북핵 협상 수석대표들이 유엔 총회 기간 미국에서 비공식 협의를 한다고 일본 민방 후지TV 계열 후지뉴스네트워크, FNN이 보도했습니다.

    FNN은 미일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이도훈 한국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 스티븐 비건 미국 국무부 대북특별대표, 다키자키 시게키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장이 현지시간 24일 뉴욕에서 비공개로 협의를 연다고 전했습니다.

    한미일 북핵 협상 수석대표들의 회동은 지난달 22일 한국 정부의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 종료 결정 이후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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