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TV
FM 95.1
eFM 101.3
뉴스
교통정보
로그인
· 회원가입
· ABOUT TBS
전체메뉴 시작
TV
프로그램소개
편성표
TV시청방법안내
FM
프로그램소개
편성표
eFM
About the program
Schedule
Announcements
Board
뉴스
지역·시민
교통
세계
인싸이언스
코로나19
분야별
교통정보
주요지역 속도정보
교통정보 전화번호
홈
지역·시민
교통
세계
인싸이언스
코로나19
분야별
전체
수도권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문화·스포츠
뉴스제보
경제
국토부 "집값 상승 이끈 강남·관리 회피 비강남권 지정"
양아람
aramieye@naver.com
2019-11-08 20:25
정부, 분양가 상한제 적용지역 발표 <사진=연합>
국토교통부가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 적용지역 형평성 논란에 대해 해명했습니다.
국토부는 선정된 곳 가운데 강남권은 서울 집값 상승을 이끄는 지역이라 일부 동이 정비사업 초기 단계라 해도 적극적으로 상한제 대상 지역으로 지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강동구 길동은 둔촌동과 함께 지하철 9호선 라인으로 연결되고 재건축 일반분양 물량도 어느 정도 있다고 판단했다고 밝혔습니다.
강남권 외에 마포·용산·성동 일부 동과 영등포구 여의도동이 지정된 것은 그 동에서 정부의 분양가 관리를 회피하려고 후분양 등을 추진한 단지가 한 곳이라도 있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김현미 국토부 장관은 그제(6일) 분양가 상한제 지역을 지정한 주거정책심의위원회 모두발언에서 "분양가 관리를 회피하는 단지가 있는 곳은 반드시 지정한다"고 말했습니다.
용산구 한남동·보광동과 마포구 아현동도 후분양 등 고분양가 책정 움직임이 있어 지정됐습니다.
국토부는 조정대상지역에서 해제된 부산 해운대구와 수영구 등지에 투자 수요가 급격히 몰리고 있다는 보도에 대해서는 "이런 현상이 오래가지는 않을 것으로 보이지만 집값 불안이 이어지면 언제든 추가 대책을 내놓을 수 있다"며 "정밀 모니터링을 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제공 tbs3@naver.com / copyrightⓒ tbs.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더 많은 기사 보기
경제
추천 기사
인기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