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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 지혜병원 감염자 22명 무더기로 추가
김선환 기자
ceraph@tbs.seoul.kr
2020-12-03 11:48
서초구 보건소 찾은 시민들
서울에서 병원, 콜센터, 체육시설 등의 집단감염이 속출하면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걷잡을 수 없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어제(2일) 하루 동안 코로나19 지역감염 확진자 260명, 해외유입 2명이 추가로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달 25일의 212명을 뛰어넘은 일일 기준으로 역대 최다 기록입니다.
주말인 지난달 28일부터 사흘간 158명→159명→155명으로 증가세가 다소 주춤한 듯했으나, 지난 1일 193명으로 뛰어오른 뒤 다시 260명대로 치솟았습니다.
하루 진단검사 건수 대비 확진자 수의 비율도 3.1%로, 8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동대문구 소재 지혜병원에서 어제 22명의 확진자가 무더기로 추가돼 총 23명으로 늘어나는 등 신규 집단감염 사례도 속속 보고되고 있습니다.
기존 강남구 콜센터 Ⅱ와 중랑구 소재 실내 체육시설, 고려대 밴드동아리, 강남구 대치동 영어학원 관련, 동대문구 고교 관련자도 4명~7명이 늘어나는 등 기존 집단감염 확진자도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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