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강동구 양지 마을 주택단지로 조성

이민정

adorablejung@naver.com

2013-03-01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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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1971년부터 개발제한구역으로 묶여있던 서울 강동구 양지마을이 주택단지로 조성됩니다.
    서울시는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고 이런 내용의 강동구 양지마을 지구단위계획 결정안을 원안가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지역은 취락가구가 100가구 이상이어서 개발제한구역에서 해제돼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지난해 8월 해제 심의를 거쳐 제1종 전용주거지역으로 용도가 변경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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