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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남북회담 무산 양비론은 北에 면죄부 주자는 것"
강경지
tbs3@naver.com
2013-06-12 20:32
청와대 관계자는 남북 당국회담 무산과 관련, 양비론을 주장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은 일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남북문제가 정말 지속가능하고 발전적인 관계로 진전하기를 원한다면 잘못한 부분을 명확히 지적해달라며 그것이 바람직한 일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청와대 관계자의 이러한 발언은 남북 당국회담 무산의 책임이 수석대표의 격(格)에 연연한 기싸움에 있다며 양측을 비판한 일부 야당 인사와 북한 전문가들을 겨냥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앞서 민주당 김한길 대표는 오늘 최고위원회의에서 소득없이 자존심 겨루는 대화가 아니라 실사구시하는 회담을 주문했던 사실을 거듭 상기시켰고, 전병헌 원내대표는 남북 모두 자존심 버리고 회담 성사를 위한 접촉에 나서길 요구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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