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남동에 전통문화 계승공간 문 연다

서울 한남동에 한복·도자기 체험장과 공예 배움터를 갖춘 '용산공예관'이 문을 엽니다.

용산구는 공연장 블루스퀘어 건물 바로 옆에 자리 잡은 용산공예관을 내일(8일) 개관한다고 밝혔습니다.

지하 3층∼지상 4층 규모의 공예관에는 전국 명장이 제작한 우수 공예품을 구입할 수 있는 공간과 한복·도자기 체험관, 전문 공예가의 공방, 공예 배움터 등이 마련됐습니다.

용산공예관은 매주 화∼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문을 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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