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남북, 개성공단 출입.체류, 3통 문제 추가 논의

이혜경

29273@seoul.go.kr

2013-09-13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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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북은 오늘 개성공단 공동위 산하 2개 분과위원회를 열고 출입.체류와 통행.통신.통관 문제를 추가로 논의하고 있습니다.
    오전 10시부터 개성공단 종합지원센터에서 열리고 있는 출입체류 분과위에서는 북측 지역에 머무는 남측 인원의 신변안전 문제와 법 위반시 조사절차, 남측 인원의 입회 문제 등이 주로 논의됩니다.
    통행.통신.통관 분과위에서는 최근에 개최된 제2차 공동위원회 합의 결과를 토대로 인터넷과 이동전화 통신 문제를 협의하고 올해 안에 시행하기로 한 전자출입체계 도입과 관련된 세부 사안 등을 논의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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