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자택서 숨진 채 발견된 아산 영인우체국 집배원 순직 인정

김새봄

tbs3@naver.com

2017-08-03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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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2월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된 충남 아산 영인우체국 소속 44살 조모 집배원의 순직이 인정됐습니다.

    인사혁신처는 어제(2일) 조 집배원에 대한 순직심사 결과 직무 연관성이 있다는 결론을 냈습니다.

    앞서 전국집배노동조합 등은 조 집배원이 사망 전날 휴일에도 출근해 분류작업을 하는 등 과로를 한 것으로 추정한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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