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무기계약 집배원 일부 '시험'봐서 공무원된다

지혜롬

tbs3@naver.com

2017-10-26 14:08

프린트 125
  • 1년 이상 근무한 무기계약직 집배원과 우체국 택배원 중 천명이 공개경쟁을 거쳐 내년 하반기 국가공무원으로 임용됩니다.

    우정사업본부는 공무원 채용에 필요한 비용 18억원이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반영됐다면서 상시계약집배원과 우체국 택배원 천명을 공무원으로 채용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말 기준으로 비공무원 신분의 집배인력 중 공무원 전환을 위한 경쟁시험에 응시할 수 있는 이들은 상시계약집배원과 우체국 택배원을 합한 3천169명입니다.

    우정본부는 일단 내년에 천명을 채용하되, 나머지 2천여명의 인력에 대한 공무원 채용은 매년 예산이 확보되는 대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제공 tbs3@naver.com / copyrightⓒ tbs.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125 카카오톡 페이스북 링크

더 많은 기사 보기

개인정보처리방침  l  영상정보처리기기방침  l  사이버 감사실  l  저작권 정책  l  광고 • 협찬단가표  l  시청자 위원회  l  정보공개

03909 서울특별시 마포구 매봉산로 31 S-PLEX CENTER | 문의전화 : 02-311-5114(ARS)
Copyright © Since 2020 Seoul Media Foundation TB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