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문 대통령 "청년 정책 여전히 부족...목소리 더 내달라"

강세영 기자

ksyung@seoul.go.kr

2020-08-05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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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
  • 문재인 대통령은 "오늘부터 청년기본법이 시행된다"며 "더 좋은 정책이 더 많은 청년에게 돌아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오늘(5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지금의 청년들에게는 일자리, 주거, 복지 등 예전보다 훨씬 복잡하고 다양한 문제들이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정부가 청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각도로 노력했지만 여전히 부족하다"면서 "청년들이 청년정책조정위원회를 통해 더 많은 목소리를 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올해 2월에 제정된 청년기본법은 정부가 청년의 고용·주거·교육·문화·여가 분야 정책을 포함한 기본계획을 5년 단위로 수립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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