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정총리 "대규모 집회, 불법행위 강력 조처"

강세영 기자

ksyung@seoul.go.kr

2020-11-14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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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총리
정세균 총리
  • 정세균 국무총리는 민주노총이 주도하는 전국적 집회와 관련해 "불법 행위에 대해서는 예외 없는 강력한 법적 조처를 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 총리는 오늘(14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집회 현장에서 거리두기와 마스크 쓰기 등 방역지침 위반 사례가 없도록 엄격히 관리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정부는 해당 지자체와 경찰청 등 관계 부처에 철저한 대응을 지시했다"며 "오늘 집회가 코로나 확산의 도화선이 되지 않도록 긴장의 끈을 놓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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