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서울시, 코로나로 고용유지 어려운 스타트업에 최대 5천만원 지원

서효선 기자

hyoseon4872@naver.com

2021-04-19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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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고용 유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유망 스타트업(신생 창업기업)에 최대 5천만원을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지난해 IT⋅바이오 등 신산업 분야에서 5명 넘는 인원을 신규 채용하고 앞으로도 고용을 유지하고자 하는 외국인투자기업입니다.

    지원금은 신규 상시 고용인원 중 5명 초과 인원에 대해 1인당 최대 100만원씩 최대 6개월 간 지원됩니다.

    이같은 고용보조금을 지급받은 기업은 보조금을 수령한 해부터 3년 간 직원 고용을 유지해야 합니다.

    고용보조금 신청 기간은 다음달(5월) 31일까지며, IT융합, 디지털콘텐츠산업 등 서울시 지정 신성장동력산업에 투자한 외국인 투자기업이나 서울시와 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서울에 진출한 기업이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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