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서울관광플라자 29일 개관…서울 관광 재도약 지원

서효선 기자

hyoseon4872@naver.com

2021-04-29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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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관광의 질적 성장과 재도약을 지원하는 '서울관광플라자'가 오늘(29일) 개관했습니다.

    서울시는 종로구 삼일빌딩 9개 층에 전용면적 6천940㎡ 규모로 조성된 서울관광플라자에 서울시관광협회, 호주관광청, 유망 스타트업 등이 입주했다고 밝혔습니다.

    개관 첫 날인 오늘,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와 함께하는 '토크콘서트', 신개념 서울관광 상품을 도출해내는 '뉴노멀 서울관광 오디톤'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됩니다.

    서울시는 서울관광플라자를 코로나19로 위기 상황에 놓인 관광업계 지원과 거버넌스 강화, 시민의 관광 기회 확대 제공의 3가지 핵심 역할에 따라 운영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개관식에 참석한 오세훈 서울시장은 "서울관광플라자가 컨트롤타워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새로운 서울, 새로운 관광'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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