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경기도, 창업기업 200곳 2,170억 지원·일자리 2,272개 창출

채해원 기자

seawon@tbs.seoul.kr

2021-04-29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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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창업기업에 2천여억 원을 지원해 2천2백여 개 일자리를 창출했습니다.

    경기도는 경제 분야를 비롯해 콘텐츠 분야와 농업 분야 등 12개 펀드 3천472억 원을 조성해 창업기업 200곳에 2천174억 원을 투자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창업기업 18곳이 코스닥에 상장됐고, 모두 4천693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일자리 2천272개를 창출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창업기업은 법인 등록 7년 이내 기업으로 2차 전지 믹서 장비와 지능형 로봇서비스 개발, 밀키트 제조 회사 등입니다.

    경기도는 지난 2013년 경기일자리창출펀드를 시작으로 2015년 슈퍼맨펀드와 재도전펀드 등에 430억 원을 출자해 2천842억 원을 조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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