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삼성 스마트폰, 1분기 점유율 21.7%로 세계 1위 탈환

이강훈 기자

ygh83@tbs.seoul.kr

2021-04-30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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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자 스마트폰이 지난해 4분기 애플에 내줬던 세계 1위 자리를 되찾았습니다.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삼성전자는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의 21.7%를 차지해 전체 1위를 기록했습니다.

    2위는 16.8%의 애플이 차지했고, 샤오미가 13.7%, , 오포 10.7%, 비보 10% 등의 순이었습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4분기의 경우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의 16%를 차지해, 21%인 애플에 밀려 2위를 기록했다가 다시 1위 자리를 탈환했습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S21 시리즈의 성공적 출시로 매출액과 판매량 모두 증가했고, 유럽과 미국, 우리나라 등에서 스마트폰 수요가 회복해 좋은 실적을 거뒀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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