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로 접종 가능한 코로나19 잔여 백신을 네이버와 카카오 지도 애플리케이션으로 손쉽게 확인하고 예약해 맞을 수 있게 됩니다.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은 65세 이상 고령층 예방접종이 본격화하는 오는 27일부터 예약 취소 등으로 발생하는 잔여 백신을 조회·예약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통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예약 시스템은 네이버, 카카오와 같은 국민 다수가 활용하는 민간 플랫폼과 협력해 운영합니다.
지도로 의료기관과 잔여 백신 수를 확인한 후 본인인증을 거쳐 질병관리청의 예방접종시스템으로 예약하면 됩니다.
이번 시스템 개통으로 국민들은 접종을 보다 편리하게 예약하고, 남아서 폐기되는 백신의 양도 최소화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