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는 창동·상계 신경제중심지의 거점으로 삼겠다는 구상인데, 오세훈 서울시장도 후보 당시 공약한 동북권 제4도심 구축에 힘을 실었습니다.
【 현장음 】 오세훈 / 서울시장
"대규모 창업문화 산업단지가 조성된다면 서울 동북권은 더 이상 외곽지역에 머무르지 않고 종로, 강남, 여의도를 잇는 제4도심으로 성장할 것입니다."
창업과 일자리 기능이 부족해 베드타운으로 평가받던 동북권에 활기가 돌고 있습니다.
다만, 최근 노원구 등 일부 재건축 아파트를 중심으로 집값 상승세가 가파른 만큼 일대 개발사업이 시장을 자극해선 안 된다는 과제도 남았습니다.
TBS 유민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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