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여야 주요 인사, 23일 노무현 전 대통령 추도식 집결

이강훈 기자

ygh83@tbs.seoul.kr

2021-05-21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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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레(23일) 엄수되는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2주기 추도식에 여야와 정부, 지자체 등의 주요 인사가 집결합니다.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은 오늘(21일) 보도자료를 내 권양숙 여사를 비롯한 유족 등 참석자 명단을 공개했습니다.

    정치권에서는 이낙연·정세균 전 국무총리와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대표, 윤호중 원내대표, 국민의힘 김기현 당 대표 권한대행이 추도식에 참석할 예정입니다.

    정부와 지자체에서는 김부겸 국무총리와 이철희 정무수석, 김경수 경남도지사, 이재정 경기도 교육감, 박남춘 인천광역시장 등이 참석합니다.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과 한명숙·이해찬 전 총리, 김두관·추미애 전 장관도 추도식에 참석합니다.

    추도식은 모레 오전 11시부터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에서 진행되며, 오전 10시부터 정오까지는 대통령 묘역이 통제됩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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