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민의힘, 오늘 권익위에 부동산 전수조사 의뢰

국윤진 기자

tbsfact@tbs.seoul.kr

2021-06-11 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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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의힘이 오늘(11일) 소속 의원 102명에 대한 부동산 투기 의혹 전수조사를 국민권익위원회에 의뢰합니다.

    추경호 원내수석 부대표와 전주혜 원내대변인은 오늘 오전 서울시 종로구 권익위 정부합동민원센터를 찾아 전수조사 의뢰서를 제출할 예정입니다.

    앞서 국민의힘은 더불어민주당 의원 출신인 전현희 위원장이 있는 권익위의 정치적 중립과 공정성을 믿을 수 없다며 감사원에 전수조사를 의뢰했습니다.

    그러나 감사원은 어제 국회의원에 대한 직무감찰 권한이 없다며 전수조사가 불가하다는 입장을 전달했고, 국민의힘은 전수조사 의뢰를 다시 권익위에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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